Adieu! Yangon 양곤의 마지막 날 숙소인 트레이더스 호텔 16층에서 내려다 본 양곤의 모습 양곤의 뒷골목 시내에 있는 최근에 지은 듯한 아파트 미얀마에는 옥이 유명하다고 하여 옥가게에 들려서 마음씨 좋은 아가씨 덕분에 선물용으로 팔찌를 몇개를 샀는데 집사람이나 아이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 나의 여행기 2013.03.28
양곤의 아침거리와 주변 섬 양곤시내호텔 숙박비가 1년전 약 60-70불에서 200-250불로 올랐다고 한다. 물론 호텔에 따라서 차이가 나겠지만 최소한 2-4배 정도는 오른것 같다. 그만큼 찾는 사람이 많다는 반증이다. 우리 일행은 싱가폴 Shangri-La Group Hotel체인점인 트레더스호텔에 묵었는데 룸메이트와 아침 일찍 일어나 .. 나의 여행기 2013.03.27
미얀마의 자존심,쉐더공 파고다 양곤의 영혼-쉐다공파고다 양곤의 심장-술레파고다. 쉐더공파고다는 세계불교도들의 성지순례지로 미얀마의 상징이다. 약 2500년 전 지어진 높이 98m 불탑은 인도에서 가져온 싯다르타 부처의 머리카락을 묻었고 다이야몬드 루비 사파이어등 수많은 보석과 금괴로 되어 있다고 한다. 80여.. 나의 여행기 2013.03.27
명상센터 마하시 수도원 세계적인 명상수행센터 마하시 수도원 양곤에는 오늘날 위빠사나(Vipassana)명상의 대명사인 마하시 명상 센터(Mahasi Sasana Yeiktha)가 있다.마하시 센터는 마하시 사야도(1904-1982)가 1949년부터 1982년까지 이곳에 머무르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펴던 곳으로 25,000평의 대지위에 최대 1,200명까지 .. 나의 여행기 2013.03.24
동양의 정원, 양곤 동양의 정원,양곤 Welcome to Golden Land(황금으 땅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인연이 있어야만 올 수 있다는 신비의 땅 미얀마! 부처님의 길을 따라 욕심없이 순박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일궈 온 황금의 나라 때묻지 않은 비경을 속살로 간직하고 있는 새로운 여행지 미얀마의 심장 양곤은 에이.. 나의 여행기 2013.03.23
미얀마 양곤에서 만난 사람들 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이렇게도 모습이 다를까 그래도 이들의 공통점이 한가지 있다. 모두들 표정이 밝다. 소득은 우리보다 훨씬 낮지만 그들의 행복지수는 우리높아 보인다. 양곤이 마음이 끌리는 이유중에 하나다. 그들의 미소는 어디서 나올까? 나의 여행기 2013.03.21
낭쉐 그리고 인레호수의 일몰 사탕수수밭은 찾느라 헤메다가 한 시간 거리를 거의 2시간 만에 도착하니 많이 시장하였다. 말이 호텔이지 시골 모텔 수준이다. 관광객이 너무 많아 고급호텔의 예약이 쉽지 않다고 한다. 고급호텔과 리조트는 주로 유럽인들이 차지하는 것 같다. 호텔에서 점심을 먹고 오후에 인레호수.. 나의 여행기 2013.02.14
쉐산도 파고다에 다시 오르다. [1.22 화요일] 쉐산도 파고다에 다시 오르다. 5시 모닝콜. 새벽 6시에 호텔 체크아웃을 하였다. 오늘은 헤호로 떠나야 하는데 어제 아침 일출이 너무 아쉬워 일출을 다시 보기로 했다. 바로 파고다의 가파른 계단을 세 번째로 올랐다. 정말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보다 일기가 아.. 나의 여행기 2013.02.12
Bagan Bu Pagoda와 뽀빠산 Bu파고다는 미얀마어로 '박;이라는 뜻으로 박모양을 하고 있는 단층의 소규모 파고다다. 에이야와디 강을 바라보고 있어 경치가 무척 아름다우며 버강 왕조 이전에 지어진 가장 오래된 파고다라고 한다. 오후에는 버강에서 남동쪽으로 약70km떨어진 뽀빠산 일몰사진을 찍기 위해 갔다. 뽀.. 나의 여행기 2013.02.11
Bagan 마차투어 쉐산도 파고다의 일출 촬영을 마치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아침을 먹고 동네 마차투어를 하기로 했다. 동네라 해봐야 원주민들이 수 많은 탑사이에서 열악하게 살아가는 모습이다. 토지도 별로 없고 마땅히 할 일이 없다는 게 문제였다. 그래도 주민들은 순박하고 정이 많았다. 2명 정원.. 나의 여행기 2013.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