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기

동양의 정원, 양곤

혜안1952 2013. 3. 23. 23:50

동양의 정원,양곤

Welcome to Golden Land(황금으 땅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인연이 있어야만 올 수 있다는 신비의 땅 미얀마!

부처님의 길을 따라 욕심없이 순박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일궈 온 황금의 나라

때묻지 않은 비경을 속살로 간직하고 있는 새로운 여행지 미얀마의 심장 양곤은 에이야와디강 하구에 위치해 있으며 행정수도가 네삐도로 옮긴후 양곤은 정치.경제 중심지가 되었다.

1824년 영국식민지때 랭군 독립 후 1989년 군사정부가 ‘적을 무찌름’이라는 옛 지명인 양곤으로 다시 바꾸었다. 양곤은 동양의 정원으로 불리우며 싱가포르가 양곤을 모델로 도시를 개발 했다고 한다. 인구 600만이 훨씬 넘는 거대한 도시로 발전,아시아에서 마지막 남은 기회의 땅 양곤!

 

미얀마는 아직 개방 된지가 얼마 되지 않았고 엄청난 불교유적과 문화유산 그리고 때묻지 않은 비경들이 많다. 거리의 탁발승에게 공양을 바치며 하루를 시작하는 불심으로 가득찬 순박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은둔자의 나라이다.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우는 양곤은 100년동안 영국식민지 시절 조성된 영국풍의 건물과 쉐더공 파고(Shwedagon pagoda),Sule pagoda 등 고대와 현대가 한데 어우러진 미얀마 최대의 도시다.  

 

미얀마 여행시 꼭 필요한 말은 

 

안녕하세요-맹글라바

고마워요-쩨주 바베

 

양곤 중앙역앞 예술인 거리

100년간 영국식민지 시절 조성된 영국풍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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