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르 여성 상위시대는 아닐지라도 여성 우위시대가 도래한 것 같다.
대학교 입학시험부터 모든 시험에서 여성의 우위성이 점점 증가되어가는 추세이다.
문명이 발달한 서양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후진국까지 나라의 지도자로 여성이 점점 늘어만 간다.
우리나라도 에외가 아니어서 드디어 지난 해 여성 대통령이 나와서 그 어떤 남자 대통령보다도 강단있게
나라를 잘 일끌어가고 있다는 평이다. 요 며칠 남북관계를 보아도 정말 그동안 못난 남자 대통령들이 했던
과거를 깨끗이 씻고 국격을 바로 세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강북으로 매일 출퇴근을 하면서 버스를 주로 이용하고 있는데 의외로 버스기사에 여자 분이 드러 보였다. 외모도 깔끔하고 승객들에게 일일이 인사까지하는 모습이 여간 보기 좋은 게 아니다.
예전에는 여자가 무슨 일을 하면 불안하다고 했는데 아주 안전감있게 차분히 운전도 잘 하였다. 솔직히 나도 20년 이상 운전을 하였지만 버스는 자신이 없는데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없다.
아무리 가게를 책임지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해도 대단한 용기임에는 틀림없다.
버스운전이란게 그 어떤 일보다도 힘들다고 생각이된다. 특히 서울에서 버스를 운전한다는것은
최고의 극한직업으로 보인다. 하기야 요즘 여성이 전투기도 몰 정도가 된 세상이지만 그 녀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