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낭쉐를 떠나기가 아쉬워 아침을 먹기 전 동네를 다시 한 바퀴돌았다.
낭쉐의 아침거리
이발소-옛날 시골 이발소가 생각난다.
아침 탁발을 나가는 노스님
어느 사원의 벽에 있는 미얀마 글씨가 너무 예쁘다.
여기는 자전거도 빌려주고 보트 운전자도 고용할 수 잇는 곳이다.
낭쉐에서 제일 전망이 좋아 호텔이름이 View Point라고 적혀있다.
낭쉐의 다리
낭쉐의 선착장
보트들이 떠 내려가지 못하도록 나무통에 고정시켰다.
고급으로 보이는 대중버스
버스를 타고 헤호공항 가는 길
벌판위의 학교
공항에서 만난 어린 스님
공항에서 다시 가이드 '주주'는 한층 더 멋을 내고
국내선인데도 아가씨가 너무 예쁘네요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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