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인레호수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원주민들의 생활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아침식사후 보트조정자들에게 우리의 목적지를 설명하고 있다.
인떤 유적지 가는 길에 이 동네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잠시 들렀다.
티없이 맑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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