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앵무새 한 때 잘되던 지하에 있는 술집이 망해서 여러 가지가 경매로 나왔는데, 그 술집에는 ‘말하는 앵무새’가 유명했다. 시장에 나왔던 한 아주머니가 ‘말하는 앵무새’를 헐값에 사서 집으로 데리고 왔다. 집안에는 딸만 셋이 있었다. 앵무새가 말한다. “어라 어라, 술집 아가씨가 전부 바뀌었네” 아.. 웃음방 2011.01.20
지금 하늘나라는 공사중이랍니다. 어느 날, 한 남자가 죽어 하늘나라에 갔다. 평소에 얼마나 잘못 살았던지 제 발로 지옥을 찾아갔다. 그런데 지옥문 앞에 가보니 ’공사중’ 팻말이 붙어있었다. 투덜거리며 돌아서다가 염라대왕을 만나 이유를 물었다. 염라대왕이 말했다. "한국 사람들 때문에 지옥을 다시 고치고 있다. 한국 사람들이.. 웃음방 2011.01.19
영구 시리즈 1 국어 선생님이 초등학생 영구에게 물었다. “죽이다의 과거형은 뭐지?” “죽였다 입니다.” 선생님은 크게 칭찬하며 또 물었다. “그럼, 죽이다의 미래형은 뭐지?” 그러자 영구가 이렇게 대답했다. “감방 입니다.” ^^ 웃음방 201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