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芝蜂寫眞房
오늘 아침 집에서 10여분 떨어진 율동공원에 산책을 갔다.
호수가에는 단풍이 한창이고 호수에는 물안개와 오리들이 너무 어울렸다.
가을이 절정에 다다른 느낌이다.
가을는 남자의 계절이라는데 여기서나마 이런 단풍을 즐길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몇 장 셔터를 눌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