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6.25전쟁 64주년 기념일입니다.
64년이 지난 지금
어느 때부터인가 6.25전쟁에 대하여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노랑색 깃발을 흔드는 대통령이 나오고 부터는 이상한 사람들이 설치기 시작하더니
대통령도 법도 나라도 부정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입으로는 언제나 국민을 앞세웁니다.
마치 6.25 때 빨찌산 처럼 말입니다.
정신대 할머니들이 다 돌아가시면 누가 일본과 맞서 싸울까요.
6.25 전쟁 세대가 다 돌아가시면 누가 공산주의와 싸울까요.
6.25전쟁,월남전,아프간전쟁에서 싸우다가 죽은 병사보다
5.18민주투사(?)가 더 많은 보상을 받는 미친 나라가 있습니까?
지금은 세월호 특별법이 난리입니다.
한 마디로 미친 나라,미친 국회입니다.
이런 국회가 아직도 필요한가요
차라리 국회를 해산하면 국민이 지금보다 허리띠를 덜 졸라 메도 되지 않을까요
|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겸손의 향기 (0) | 2018.07.20 |
---|---|
감동실화 (0) | 2018.02.04 |
세월호의 재난을 보며 (0) | 2014.05.05 |
100년의 역사 <전동 성당> (0) | 2014.04.29 |
좌뇌와 우뇌 (0) | 2014.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