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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가 남긴 한마디...

혜안1952 2014. 6. 26. 21:56

어제가 6.25전쟁  64주년 기념일입니다.

64년이 지난 지금

어느 때부터인가 6.25전쟁에 대하여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노랑색 깃발을드는 대통령이 나오고 부터는 이상한 사람들이 설치기 시작하더니

대통령도 법도 나라도 부정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입으로는 언제나 국민을 앞세웁니다.

마치 6.25 때 빨찌산 처럼 말입니다.

정신대 할머니들이 다 돌아가시면 누가 일본과 맞서 싸울까요.

6.25 전쟁 세대가 다 돌아가시면 누가 공산주의와 싸울까요.

6.25전쟁,월남전,아프간전쟁에서 싸우다가 죽은 병사보다

5.18민주투사(?)가 더 많은 보상을 받는 미친 나라가 있습니까?

지금은 세월호 특별법이 난리입니다.

한 마디로 미친 나라,미친 국회입니다.

이런 국회가 아직도 필요한가요

차라리 국회를 해산하면 국민이 지금보다 허리띠를 덜 졸라 메도 되지 않을까요


 

 




 

전우가 남긴 한마디 / 허성희
생사를 같이 했던 전우야
정말 그립구나 그리워
총알이 빗발치던 전쟁터 
정말 용감했던 전우야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에 사나이가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 가 가슴을 찌릅니다 
이몸은 죽어서도 조국을 정말 
지키겠노라고 ~ 

전우 가 못다 했던 그 소망 내가 이루고야 말겠소 전우가 뿌려 놓은 밑걸음 지금 싹이 트고 있다네 우리도 같이 전우를 따라 그 뜻을 이룩 하리 마지막 남긴 그 한 마디 가 아직도 쟁쟁한데 이몸은 흙이 되도 조국을 정말 사랑 하겠노라고
전우가 남긴 한마디 / 허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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